지금껏 잘 써왔던 파인드라이브 A-300 이 최근들어 좀 험하게 다뤘더니 말썽을 피웠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GPS에 연결되는 만행을... ㅠㅠ 구매한지도 어언 100만년이 되어가는 완전 구형이기에 새로 구매를 결심했죠..
[상기 이미지는 한국 맥과이어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뉴코란도(2001년식 230SL)를 처이모부님께 인수받고 비 맞은지 며칠 후 차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범퍼부분이 엉망인 모습에... 처음엔 엔진룸에서 무언가가 터..
6월은 잔인한 달입니다. 1.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동원예비군 2박 3일 가고 2. 예비군 훈련 갔다가 감기몸살나서 10 여일을 쿨럭~훌쩍거리고 (의사샘 왈 : 피로누적이 원인인 듯 하다... 저 정말 예비군훈련 열심히 받았나..
몇 주전 위드블로그에서 보덤 체인지 트래블 머그의 리뷰어 모집이 있기에 냉큼 응모했는데 당첨~~ (제가 아는 정식명칭은 Travel Press) 그리고 트래블 프레스를 받았는데.. 받는 날부터 오늘까지 눈코뜰새 없이 바빴다...
저의 젠도리도 모든 분이 겪는 증상인 앞바퀴 하체쪽 소음이 있었습니다. 보증 가야지~하면서 1년이 넘게 걍 타고 다니다가 어제 사상정비사업소에 들렸죠.. 부산에서는 사상정비사업소가 가장 친절하고 양심적이기로 소문나 있기에 전..
만년필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에게 몽블랑, 워터맨, 펠리칸과 같은 비싼 만년필을 선물하는 건 조금은 위험한 일이죠. 조금 과장해서 설명하자면 마치 방금 면허증 딴 초보운전자에게 첫차로 바이마흐를 선물한 꼴?? 뭐.. 돈이 많고..
날렵하고 신선했던 후드캐릭터라인 때문에 몇 달동안 밤잠 설친결과 10년 타기운동의 일환으로 타고 다녔던 라세티를 과감히 처분하고 적금깨어 샀던 젠트라X!! 지금 생각하면 그 때 나의 경제적상황과 여건을 고려하면 분명 잘못된,..
요즘 급 만년필과 텀블러에 대한 욕심이 가득해졌습니다.. 공부할 시간도 빠득한데 이러고 있으니..ㅠㅠ 작년 나와 함께한 카리부커피의 익스트림 텀블러 ☞레드와인같은 섹시한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기다 익스트림 텀블러를 너무 혹사..
전 항상 집앞의 셀프주유소를 이용합니다. GS칼텍스에서 100% 정품보증 주유소입니다^^ 근데 오늘 주유하다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오늘 셀프주유시 주유구를 신경써서 보다가 기름통이 살짝 부식된 것 같은 공포의 빨간 녹을..
6년전 어떻게 하면 사무실에서 원두커피를 맛있게, 눈치안보고 타 먹을 수 있을까 하는 궁리를 많이 해 왔습니다. 커피믹스가 아닌 달콤 쌉싸름하면서도 구수하며 묵직한 원두의 맛이 너무나도 그리웠기 때문이었죠. 그래서 마련한..
1. 지난 일요일은 화이트데이였죠?? 젊은 연인들의 밀집지역에서 커플인파에 휩쓸릴 것을 우려한 나머지 간만에 해운대 나들이 갔습니다. 해운대 백사장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팔레드시즈 1층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 잔~~ 색..
대개 누구나 자신만의 명품이 있습니다. 자신을 표현하는 한 방법으로, 자신에 대한 보상으로 말이죠. 이것은 굳히 유명하고 비싼 빅브랜드일 필요는 없습니다. 현재 위치에서 본인에게 정말 소중하고, 정말 아끼는 것이 바로 자신만의..
만년필이란 것은 단지 값비싼 볼펜일 뿐이다~라는 것이 그 동안의 저의 생각이었죠.. 하지만 사회생활을 어느정도 하다보니 만년필 자체에 많은 의미가 있더군요. 만년필에 대한 나의 생각, 만년필의 의미?? 관련글 바로가기 ☞ 나만..



